GS프레시, '펫츠비' 손잡고 반려동물상품 새벽배송
(서울=연합뉴스) 이신영 기자 = GS리테일이 운영하는 장보기 쇼핑몰 GS프레시는 반려동물 스타트업 '펫츠비'와 손잡고 6천여개 반려동물 상품의 새벽 배송을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펫츠비 애플리케이션이나 웹사이트를 통해 오후 9시까지 고객의 주문을 받으면 다음 날 오전 7시까지 상품을 배송한다.
펫츠비는 그동안 택배로만 상품을 배송했지만 GS프레시의 물류 기능이 접목돼 주문 접수는 펫츠비가, 배송은 GS프레시가 각각 담당하게 된다.
새벽 배송은 서울 전역과 경기 일부 지역에 먼저 도입된 후 확대될 예정이다.
eshin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