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전기, 보통주 90% 감자 결정

입력 2019-08-09 17:22
금호전기, 보통주 90% 감자 결정

(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금호전기[001210]는 재무구조 개선과 결손금 보전을 위해 액면금액이 5천원에서 500원으로 감소하는 90% 비율의 보통주 감자를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이번 감자로 자본금은 약 497억원에서 49억7천만원으로 줄어든다.

감자 기준일은 10월 7일이다.

ric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