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836억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입력 2019-07-22 14:02
대우건설, 836억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대우건설[047040]은 분당 지웰 푸르지오 수분양자에 836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제공하기로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이는 작년 말 연결 자기자본의 3.61%에 해당한다.

chom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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