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공사 자재 넘어져 작업자 2명 중상

입력 2019-07-16 11:40
인테리어 공사 자재 넘어져 작업자 2명 중상



(광주=연합뉴스) 천정인 기자 = 16일 오전 10시 25분께 광주 서구 한 아파트 앞에서 인테리어 공사를 위해 창호를 옮기던 A(45)씨 등 작업자 2명이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들은 1t 트럭에서 창호를 내리려다 트럭에 쌓여있던 창호가 쏟아지면서 머리 등을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고로 A씨 등은 현장에서 의식을 잃거나 깨진 유리에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공사 관계자에게 업무상 과실이 있는지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in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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