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미래 주대환, 출범 열흘만에 혁신위원장 전격 사퇴
(서울=연합뉴스) 방현덕 이은정 기자 = 바른미래당 주대환 혁신위원장이 11일 당내 계파갈등이 재연되고 있는데 대해 실망했다며 혁신위원장직을 전격 사퇴했다.
주 위원장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혁신위원장의 자리를 내려놓고자 한다"고 밝혔다.
주 위원장의 사퇴는 지난 1일 혁신위원회가 공식 출범한 지 10일 만이다.
bangh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