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북한 황해북도 송림 북동쪽서 규모 3.4 지진 발생"
(서울=연합뉴스) 22일 오전 5시 49분 36초 북한 황해북도 송림 북동쪽 10km 지역에서 규모 3.4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밝혔다.
진앙은 북위 38.81도, 동경 125.70도이다.
기상청은 "지진피해는 없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 이 기사는 기상청 데이터를 토대로 알고리즘에 의해 자동 작성돼 편집자의 감수를 거쳤습니다. 지진 정보는 기상청 홈페이지(http://www.weather.go.kr/weather/earthquake_volcano/report.jsp)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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