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신문 사설](6일 조간)

입력 2019-06-06 10:00
[주요 신문 사설](6일 조간)

▲ 경향신문 = 83개월 만의 경상수지 적자, 무겁게 받아들여야

결정하는 데 2년이나 걸린 800만달러 대북 지원

황교안 대표, 정말 민생이 걱정이라면

▲ 서울신문 = 7년 만의 경상수지 적자, 계속 외부환경 탓만 할 건가

실업부조 '눈먼 돈' 안 되게 후속 대책 촘촘해야

조세정의 짓밟는 고액ㆍ상습 체납자 뿌리 뽑아야

▲ 세계일보 = 7년 만에 멈춘 경상수지 흑자…정부엔 위기감이 없다

회동 형식 놓고 옥신각신하는 여야의 무능ㆍ무책임

北이 반기지 않는 인도적 지원, 정부는 왜 서두르나

▲ 조선일보 = 정부가 강사 대량 해고 만들고 뒷감당은 대학과 국민이

155만 일용직 밥줄 막는 '억대 연봉' '甲 중의 甲' 크레인 노조

6ㆍ25 전사자 유가족의 恨마저 편집해 전하는 청와대

▲ 중앙일보 = 득보다 실이 컸던 대통령의 '장학썬' 수사 지시

경상수지 적자, 정부 경제인식과 정책 개편 전기 돼야

▲ 한겨레 = 대북 '인도적 지원' 결정, '식량 지원'으로 이어져야

경각심 일깨우는 7년 만의 '경상수지 적자'

'고액 세금 체납' 호화생활자, 발 못 붙이게 해야

▲ 한국일보 = 경상수지 7년 만에 적자…허약해진 경제체질 개선 시급하다

남북ㆍ북미 대화 교착 풀 마중물 돼야 할 對北 800만달러 지원

취임 100일 황교안 대표, 소아적 태도 버리고 큰 정치 하라

▲ 디지털타임스 = 휴간

▲ 매일경제 = 직권남용죄 남발, 공무원 복지부동 부추기는 것 아닌가

7년 만에 경상수지 적자, 앞으로가 더 문제다

中, 유커를 무기화하나

▲ 서울경제 = 경상수지 적자 대수롭지 않게 넘길 일 아니다

혈세 퍼붓는 실업부조 재원 대책은 있나

▲ 이투데이 = 휴간

▲ 전자신문 = 휴간

▲ 한국경제 = 노동자가 노동자를 억압하는 사회로 가고 있다

프랜차이즈를 사적 계약 아닌 '명령경제'로 바꿀 건가

대학 교육에 '당근'은 없고 '채찍'만 늘어난다

▲ 건설경제 = 휴간

▲ 신아일보 = 휴간

▲ 아시아투데이 = 휴간

▲ 이데일리 = 휴간

▲ 일간투데이 = 휴간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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