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리옹 구도심서 폭발로 8명 다쳐…테러인 듯

입력 2019-05-25 01:47
프랑스 리옹 구도심서 폭발로 8명 다쳐…테러인 듯

(파리=연합뉴스) 김용래 특파원 = 프랑스 남부의 대도시 리옹의 구도심에서 24일 오후 5시 40분께(현지시간) 폭발물이 터져 최소 8명이 다쳤다고 AFP통신 등 프랑스 언론이 보도했다.

폭발물은 정체불명의 소포 꾸러미인 것으로 경찰은 파악했다.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은 즉각 이 사건을 테러로 규정했다고 AFP통신이 전했다.

yongla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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