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반도체, 서울 영등포 토지·건물 260억원에 양도 결정

입력 2019-05-21 14:37
한미반도체, 서울 영등포 토지·건물 260억원에 양도 결정

(서울=연합뉴스) 황재하 기자 = 한미반도체[042700]는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 토지 및 건물을 260억원에 현진스포텍에 양도하기로 했다고 21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양도 목적을 "투자 부동산 매각을 통한 현금 유동성 강화"라고 밝혔다.

jae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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