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서 오토바이 운전자 쓰러진 채 발견…경찰 '위독한 상태'

입력 2019-05-18 00:54
수정 2019-05-18 00:58
김해서 오토바이 운전자 쓰러진 채 발견…경찰 '위독한 상태'



(김해=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지난 17일 오후 8시 56분께 경남 김해시 어방동 인제대학교 앞 도로 1차선에서 124㏄ 오토바이 운전자 A(20)씨가 쓰러진 채 발견됐다.

A씨는 자신의 오토바이와 10여m 떨어진 인제대 정문 방향에서 발견됐다.

발견 당시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은 것으로 경찰은 파악했다.

김해 중부경찰서는 A씨가 위독한 상태라고 병원에서 통보받았다고 말했다.

경찰은 A씨의 음주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고 운전면허는 있는 것으로 확인했다.

경찰은 A씨가 승용차와 추돌한 것인지 단독으로 사고를 내고 다친 것인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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