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돌공장 압착기계에 머리 낀 외국인 근로자 의식불명

입력 2019-05-17 09:32
벽돌공장 압착기계에 머리 낀 외국인 근로자 의식불명

(고양=연합뉴스) 권숙희 기자 = 17일 오전 0시 20분께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의 벽돌생산공장에서 근무 중이던 A(28·베트남인)씨의 머리와 팔이 압착 기계에 끼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A씨는 현재 의식이 없고, 생명이 위독한 상태다.

경찰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suk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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