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한국전력 1분기 '어닝 쇼크'에 약세

입력 2019-05-15 09:23
[특징주] 한국전력 1분기 '어닝 쇼크'에 약세



(서울=연합뉴스) 황재하 기자 = 한국전력[015760]이 올해 1분기 실적 부진의 영향으로 15일 장 초반 약세다.

이날 오전 9시 2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한전은 전 거래일보다 2.42% 떨어진 2만6천200원에 거래됐다.

앞서 한전은 1분기 연결기준 영업손실이 6천299억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적자 폭이 커졌다고 전날 공시했다.

하나금융투자 유재선 연구원은 한전에 대해 "자체적인 실적 개선이 어렵다"며 목표주가를 4만3천원에서 3만6천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jae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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