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한 창고서 40대 작업자 지게차에 깔려 숨져

입력 2019-05-07 17:28
원주 한 창고서 40대 작업자 지게차에 깔려 숨져



(원주=연합뉴스) 양지웅 기자 = 7일 오후 2시 44분께 강원 원주시 우산동의 한 창고에서 작업하던 김모(47)씨가 지게차에 깔렸다.

김씨는 머리를 심하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지게차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yangd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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