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늘·감우성 부산 나들이…8일 콘텐츠마켓 참석

입력 2019-05-07 10:16
김하늘·감우성 부산 나들이…8일 콘텐츠마켓 참석

JTBC 멜로 드라마 '바람이 분다' 쇼케이스



(부산=연합뉴스) 이종민 기자 = 배우 김하늘과 감우성이 8일 부산콘텐츠마켓을 찾는다.

부산콘텐츠마켓 조직위원회는 제13회 부산콘텐츠마켓 행사 중 8일 오후 열리는 드라마 쇼케이스에 '바람이 분다' 두 주연 배우인 김하늘과 감우성이 참석한다고 7일 밝혔다.

'바람이 분다'는 JTBC 새 멜로 드라마로 5월 중에 방송 예정이다.

이 드라마는 이별 후 다시 사랑에 빠진 두 남녀가 어제의 기억과 내일의 사랑을 지켜내는 과정을 그린다.

8일 개막해 11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부산콘텐츠마켓 2019에는 50개국에서 1천여 개 업체가 참가해 드라마, 영화,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라이센싱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ljm70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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