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경남 진주 방화·흉기 난동 사건 재구성

입력 2019-04-25 17:11
[그래픽] 경남 진주 방화·흉기 난동 사건 재구성

(서울=연합뉴스) 김영은 기자 = 안인득(42)이 21명을 사상하게 한 참혹한 방화·살인을 저지르는 데는 단 12분밖에 걸리지 않았다. 경찰은 안인득이 범행 도구를 길게는 한 달 전 준비한 데다 비교적 짧은 시간 다수의 인명 피해를 낸 점 등에 미뤄 치밀한 계획 범행으로 결론 내렸다.

0e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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