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박유천 사전구속영장 신청…황하나와 '마약투약' 혐의(2보)

입력 2019-04-23 11:54
수정 2019-04-23 14:50
경찰, 박유천 사전구속영장 신청…황하나와 '마약투약' 혐의(2보)

(수원=연합뉴스) 최종호 강영훈 기자 = 마약 투약 혐의를 받는 가수 겸 배우 박유천(33) 씨에 대해 경찰이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다.



23일 수사당국에 따르면 경기남부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이날 오전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박 씨에 대한 사전구속영장을 검찰에 접수했다.

박 씨는 마약 투약 혐의로 체포돼 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치된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31) 씨와 올해 초 필로폰을 구매해 황 씨의 서울 자택 등에서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박유천 사전구속영장 전격 신청…황하나와 대질조사 생략 / 연합뉴스 (Yonha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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