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 유전자 정보 활용 국제 워크숍
(서울=연합뉴스) 박성진 기자 = 농촌진흥청은 24일 전주시 본청에서 유전체 정보의 활발한 활용을 촉진하기 위한 '2019 포스트게놈 다부처유전체사업 유전체 해독 및 활용 국제 워크숍'을 연다고 23일 밝혔다.
이 워크숍에는 국내외 유전체 전문가 100여 명이 참석해 포스트게놈 다부처유전체사업 추진 경과와 계획을 논의할 예정이다.
포스트게놈 유전체 연구는 식물, 동물, 미생물이 갖는 다양한 유용물질과 기능을 유전자(DNA) 수준에서 분석하는 것으로, 새 품종 육종과 바이오의약 등에 활용해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 있는 분야다.
워크숍에는 또 벼와 고추 유전체 육종 연구 현황, 국화 유전체 해독 현황 등도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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