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전자공업, 오영주·이건화 각자 대표체제로 변경

입력 2019-04-19 15:40
수정 2019-04-19 15:45
삼화전자공업, 오영주·이건화 각자 대표체제로 변경



(서울=연합뉴스) 곽민서 기자 = 삼화전자공업[011230]은 대표이사 체제가 오영주·이건화 각자 대표체제로 변경됐다고 19일 공시했다.

이는 송정권 전 대표이사의 중도사임에 따른 것이다.

mskwa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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