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어린이 전문 엔터테인먼트 매장 선봬
(서울=연합뉴스) 정열 기자 = 롯데백화점은 오는 19일 일산점에 어린이 전문 엔터테인먼트 매장인 '키아나 댄스 스튜디오 바이(by) 롯데'를 오픈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매장은 롯데백화점이 아역 전문 기획사인 '키아나 엔터테인먼트'와 손잡고 선보이는 것으로 어린이 모델, 연기 스피치, 댄스, 카메라 테스트 등 연기 활동에 필요한 다양한 수업을 제공한다.
가장 인기가 많은 댄스 수업의 경우 K팝 댄스반, 힙합반, 브레이크 댄스반, 오디션반, 취미반 등 5개의 과정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수업 등록은 4세부터 19세까지 가능하며 연령대별 맞춤 수업이 진행된다.
롯데백화점 일산점 이종성 점장은 "지속적으로 규모가 커지고 있는 키즈 시장을 잡기 위해 업계에서 처음으로 키즈 엔터테인먼트와 협업이라는 새로운 시도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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