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날씨] 맑다가 구름…대부분 지역 낮최고 20도 웃돌아

입력 2019-04-16 07:23
[북한날씨] 맑다가 구름…대부분 지역 낮최고 20도 웃돌아

(서울=연합뉴스) 김효정 기자 = 북한은 16일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이 많이 끼겠다고 기상청이 예보했다.

조선중앙방송도 이날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부분의 지역이 맑겠다고 전했다. 대부분의 지역에서 낮 최고기온이 20도 이상으로 올라 날씨는 따뜻할 전망이다.

이날 동해안 일부 지역에서 한때 강풍이 불겠다고 방송은 덧붙였다.

평양의 아침 최저기온은 8도였고 낮 최고기온은 21도로 예상된다.

아래는 기상청이 전한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평양 : 구름 많음, 21, 20

▲중강 : 구름 조금, 22, 10

▲해주 : 구름 많음, 16, 20

▲개성 : 구름 많음, 20, 20

▲함흥 : 구름 많음, 24, 20

▲청진 : 구름 조금, 20, 10

kimhyo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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