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공산 도로서 승용차 신호등 지주대 들이받아 2명 사망

입력 2019-04-15 08:27
팔공산 도로서 승용차 신호등 지주대 들이받아 2명 사망



(대구=연합뉴스) 김용민 기자 = 15일 오전 1시 50분께 대구시 동구 팔공산로 선명학교 앞 도로에서 칠곡 방향으로 달리던 인피니티 승용차가 신호등 지주대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운전자 A(35)씨와 함께 타고 있던 B(35)씨 2명이 현장에서 숨졌다.

경찰은 차량 블랙박스 등을 분석하는 등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yongmi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