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 야산서 불…0.3㏊ 소실·1시간40분 만에 진화

입력 2019-04-12 23:39
수정 2019-04-12 23:43
양구 야산서 불…0.3㏊ 소실·1시간40분 만에 진화



(양구=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12일 오후 8시 58분께 강원 양구군 양구읍 웅진리 한 야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산림 0.3㏊(3천㎡)를 태우고 1시간 40여분 만에 꺼졌다.

산림당국은 소방과 함께 진화차 3대, 소방차 7대와 공무원과 산불진화대 등 340명을 투입해 불을 껐다.

산림당국은 11시 10분께 뒷불 감시를 끝내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conany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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