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텔, 박상현 공동 대표이사 신규 선임

입력 2019-04-12 16:31
피앤텔, 박상현 공동 대표이사 신규 선임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코스닥 상장 방송·무선 통신장비 제조업체 피앤텔[054340]은 박상현 사내이사를 공동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피앤텔은 기존 임수근 대표이사와 박상현 신임 대표이사가 공동 대표이사를 맡게 됐다.

chom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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