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이스라엘 총선서 우파진영 신승

입력 2019-04-10 17:45
[그래픽] 이스라엘 총선서 우파진영 신승

(서울=연합뉴스) 김토일 기자 = 이스라엘 총선에서 우파 정당들이 선전하면서 '우파 연정'을 통한 베냐민 네타냐후(69) 총리의 5선 가능성이 커졌다.

10일(현지시간) 하레츠, 타임스오브이스라엘 등 이스라엘 언론에 따르면 전날 치러진 총선의 개표가 거의 마무리된 결과, 우파 정당들이 확실한 우위를 점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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