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횟집 수족관서 불나…7천만원 피해

입력 2019-04-09 11:29
수정 2019-04-09 16:19
포천 횟집 수족관서 불나…7천만원 피해



(포천=연합뉴스) 권숙희 기자 = 9일 오전 2시 30분께 경기도 포천시 일동면의 한 횟집 수족관에서 불이 나 약 2시간 만에 진화가 완료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횟집 건물과 앞에 세워져 있던 차량 등이 불에 타 약 7천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전선 단락(끊어짐)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포천소방서 제공]

suk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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