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손오공, 창업주 경영 비리 의혹에 약세
(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손오공[066910]이 창업주 최신규 회장의 경영 비리 의혹 보도에 9일 장 초반 약세다.
이날 오전 9시 19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손오공은 전 거래일보다 8.06% 내린 2천795원에 거래 중이다.
앞서 한 매체는 최 회장이 2011년 손오공 대표이사를 지낼 때 회삿돈으로 자녀에게 외제 차를 사주는 등 계열사 자금을 개인 용도로 썼으며 검찰에 횡령·배임 혐의로 고발됐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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