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 남면 야산 정상서 불…1시간 30분 만에 진화(종합)
(양구=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8일 오후 2시 49분께 강원도 양구군 남면 두무리 한 야산 정상 부근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산림·소방당국은 헬기 5대를 투입해 1시간 30여분 만에 큰 불길을 잡고 남은 불씨를 끄고 있다.
산세가 험하고 정상에서 불이 난 탓에 진화인력이 접근하기 힘든 것으로 전해졌다.
산림 당국은 피해 면적과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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