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신문 사설](6일 조간)

입력 2019-04-06 10:00
[주요 신문 사설](6일 조간)

▲ 경향신문 = 매년 되풀이되는 대형 동해안 산불, 속수무책인가

삼성전자 1분기 '어닝 쇼크'가 울리는 경고음

회담장에 구겨진 태극기까지, 외교부 왜 이러나

▲ 세계일보 = 강원 산불 '재난사태' 선포, 피해 복구에 만전 기해야

▲ 조선일보 = '껍데기만 남은 외교부' 상징적으로 보여준 구겨진 태극기

민노총 이젠 경찰서 안에서도 폭행한다

작년에 '태양광'이 훼손한 山地, 이번 강원 산불의 5배

▲ 중앙일보 = 산불 재난에 '뒷북 특보', 공영방송 맞나

대화 않고 불법 일삼는 민노총…방관하는 정권

▲ 한겨레 = 안보실장 복귀 막더니 정부 조롱까지 한 한국당

반복되는 '대형 산불', 매년 속수무책 당해야 하나

홍 부총리, 중심 잃고 정치권에 흔들려서 되겠나

▲ 한국일보 = 또 강원 대형 산불, 방지시스템 전면 재점검해야

반도체만 의존 위태로운 한국 경제, 새 대표 주자 육성 시급

이번엔 구겨진 태극기, 외교부 기강해이 당장 감사하라

▲ 매일경제 = 제63회 신문의 날에 다시 생각하는 언론 자유

반도체 외끌이 한국경제 취약성 드러낸 삼성전자 실적쇼크

국가재난으로 번진 산불, 예방ㆍ대응체계 근본적 재검토를

▲ 서울경제 = 청와대 '무오류 도그마'가 문제다

반도체 편중 탈피 과제 던져준 삼성전자 실적

▲ 한국경제 = '나라의 품격'이 곳곳에서 구겨지고 있다

막 오른 5G 통신 시대…'신세계 경쟁' 준비돼 있나

미ㆍ중 무역전쟁 타결, 기회보다 위기요인 더 많은 것 아닌가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