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 "피앤텔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 발생"

입력 2019-04-03 18:26
거래소 "피앤텔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 발생"

(서울=연합뉴스) 임미나 기자 =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피앤텔[054340]이 '횡령·배임 혐의 발생' 사실을 공시함에 따라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가 발생했다고 3일 밝혔다.

앞서 피앤텔은 현 대표이사가 전 대표이사 등을 4억5천만원 규모의 업무상 횡령 혐의로 고소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mi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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