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아모그린텍, 코스닥 상장 첫날 강세…공모가 상회

입력 2019-03-29 09:13
수정 2019-03-29 12:43
[특징주] 아모그린텍, 코스닥 상장 첫날 강세…공모가 상회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전자부품 제조업체인 아모그린텍[125210]이 코스닥 상장 첫날인 29일 장 초반 강세를 보였다.



아모그린텍은 이날 오전 9시 7분 현재 시초가(1만300원)보다 8.74% 오른 1만1천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공모가 9천900원보다는 13.13% 오른 수준이다.

아모그린텍은 전기차·에너지저장장치(ESS)·5G 통신 등 다양한 산업 부문의 나노[187790] 소재·부품을 개발하는 회사로 기술특례로 코스닥에 입성했다.

지난 2017년 매출액은 1천113억원이었으나 52억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했다.

chomj@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