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17개국 대표,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 지지 서약

입력 2019-03-29 09:10
세븐일레븐 17개국 대표,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 지지 서약



(서울=연합뉴스) 박성진 기자 =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지난 28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글로벌 세븐일레븐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지지 서약식에 참여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서약식에는 정승인 세븐일레븐 대표 등 전 세계 17개국 세븐일레븐 최고경영자(CEO) 등이 참여했다.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는 2016년부터 2030년까지 국제사회가 달성해야 하는 빈곤·기아 퇴치, 경제 성장, 불평등 감소, 기후변화 대응 등 인류 공동의 17개 목표로, 인간 중심 가치 지향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

세븐일레븐은 전 세계 6만 7천여 개의 점포망을 보유한 세계 최대 편의점 글로벌 브랜드로서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기 위해 서약에 참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sungjinpar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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