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광주 경남신문 대표이사 회장 유임

입력 2019-03-27 16:42
최광주 경남신문 대표이사 회장 유임

(창원=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경남지역 종합일간지 경남신문은 27일 제57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최광주(65) 대표이사 회장 유임을 의결했다.

2017년 3월 대표이사로 선임된 최 회장의 유임은 이로써 2번째다.

최 회장은 주식회사 광득종합건설을 1995년 창립해 20여년간 운영하고 있다.

경남신문은 이날 박현오(60) 전무이사 유임도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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