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윤리위원에 장명국 내일신문 사장 등 5명 위촉

입력 2019-03-22 14:49
신문윤리위원에 장명국 내일신문 사장 등 5명 위촉

(서울=연합뉴스) 이웅 기자 = 한국신문윤리위원회가 장명국 내일신문 사장을 비롯한 5명을 2019~2020년도 윤리위원으로 위촉했다고 22일 밝혔다.

고미석 동아일보 논설위원, 김봉철 아주경제 정치부 차장, 박재윤 전 대법관, 하윤수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회장도 신임 신문윤리위원으로 위촉됐다.

신문윤리위원회는 이날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제134차 이사회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

abullapi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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