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엘케이, '감사의견 비적정설'에 "감사보고서 지연"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코스닥 상장사 이엘케이[094190]는 21일 한국거래소의 '감사의견 비적정설'과 관련한 조회공시 요구에 "외부감사인의 감사업무가 감사보고서 제출 기한인 21일까지 완료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답했다.
회사 측은 "외부감사인이 감사를 완료한 뒤 당사가 감사보고서를 제출받는 즉시 공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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