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한, 데뷔 후 첫 일본 팬미팅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배우 이규한이 첫 일본 팬미팅을 연다.
소속사 래몽래인은 "이규한의 첫 일본 단독 팬미팅 '이규한 퍼스트 팬미팅 인 재팬'이 오는 5월 12일 이라본 도쿄 호쿠토피아 쓰쓰지홀에서 총 2회 개최된다"라고 20일 밝혔다.
일본에서는 그가 출연한 드라마 '내일이 오면', '사랑만 할래', '내성적인 보스' 등이 방영돼 팬덤이 형성됐다. 특히 드라마 '부잣집 아들'이 호평 속에 방송됐고, 최근 종영한 '왕이 된 남자' 역시 하반기 방영을 앞뒀다.
티켓은 이날부터 Goo10을 통해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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