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이 안 잠겼네" 주차된 차량 18대서 금품 210만원 훔쳐
(부산=연합뉴스) 김재홍 기자 = 부산 연제경찰서는 주차된 차량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절도)로 A(21)씨를 구속했다고 18일 밝혔다.
A씨는 최근 석달간 부산 연제구 한 빌라 주차장 등지에 있던 차량 18대에서 현금 등 210만원 상당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을 범행 대상으로 삼았다.
현장 주변 CCTV를 토대로 추적에 나선 경찰은 최근 부산 연제구 한 주차장에서 잠복하다 A씨를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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