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농구 우리은행, 3·1절 100주년 기념 유니폼 착용

입력 2019-02-26 12:03
여자농구 우리은행, 3·1절 100주년 기념 유니폼 착용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이 3·1절 100주년을 맞아 3월 1일 경기에 기념 유니폼을 입기로 했다.

우리은행은 3월 1일 오후 5시에 충남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리는 부천 KEB하나은행과 홈 경기에 3·1절 100주년 기념 유니폼을 착용한다.

1층 지정석 예매 선착순 100명에게는 기념 유니폼을 선물한다. 또 이날 경기 2층 자유석은 1천원에 입장권을 살 수 있도록 했다.

경기 도중 관중 참여 이벤트를 통해 30만원 상당의 화장품 10세트, 5만원 상당의 스파 이용권 20매 등의 경품도 팬들에게 나눠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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