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 내부결산 결과 관리종목지정 사유 발생

입력 2019-02-25 18:49
수성, 내부결산 결과 관리종목지정 사유 발생

(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 코스닥 상장사 수성[084180]은 지난해 개별기준으로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114억원을 냈다고 25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이에 따라 최근 2개 사업연도의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이 자기자본의 50%를 초과해 관리종목지정 사유가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inishmor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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