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중부권 11개 시 초미세먼지 주의보
(수원=연합뉴스) 류수현 기자 = 경기도는 24일 오후 10시를 기해 중부권 11개 시에 초미세먼지(PM 2.5) 주의보를 발령했다.
해당 지역은 수원, 안산, 안양, 부천, 시흥, 광명, 군포, 의왕, 과천, 화성, 오산이다.
이들 지역의 1시간 평균 초미세먼지 농도는 90㎍/㎥이다.
초미세먼지 주의보는 권역별 평균 농도가 2시간 이상 75㎍/㎥ 이상일 때 내려진다.
초미세먼지는 머리카락 굵기의 30분의 1 정도로 작아 호흡기에서 걸러지지 않고 허파꽈리까지 침투하기 때문에 미세먼지보다 인체에 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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