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트래픽, 110억원 아제르바이잔 도로요금 시스템 계약
(서울=연합뉴스) 임미나 기자 = 컴퓨터시스템 통합 구축·관리업체 에스트래픽[234300]은 110억원 규모의 '아제르바이잔 M1 고속도로 요금징수 시스템 구축' 계약을 고속도로 유지보수업체인 'Baku Maintenance Unit 1'과 체결했다고 19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2017년 연결기준 매출액의 14.27%에 해당하며 계약 기간은 2020년 2월 17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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