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학교 저작권교육 지원신청 받습니다
(서울=연합뉴스) 이웅 기자 = 한국저작권위원회가 올바른 저작권 인식 함양을 위한 프로그램인 '저작권 체험교실'과 '찾아가는 저작권 교육'의 올해 신청 기관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저작권 체험교실은 현장 교사가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창의체험 활동 중심의 저작권 교육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 전국적으로 300개 교실이 운영될 예정이다.
찾아가는 저작권 교육은 저작권 강사를 파견해 청소년·교직원·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저작권 교육을 지원한다. 지난해 1만1천499회 교육을 했다.
저작권 체험교실은 오는 19~26일, 찾아가는 저작권 교육은 3월 4~15일 저작권위원회 교육포털(www.copyright.or.kr/education)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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