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 낙동강 변에서 불…진화 중

입력 2019-02-15 16:49
대구 달성군 낙동강 변에서 불…진화 중

(대구=연합뉴스) 김선형 기자 = 15일 오후 4시께 대구 달성군 하빈면 하산리 성주대교 낙동강 변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이 불로 갈대와 잡초 등 강변 일대 3천여㎡를 태우고 계속 번지고 있다.

소방 당국은 헬기 2대와 소방차 18대를 동원해 화재를 진화 중이다.



sunhyu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