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평양 남동쪽서 2.7 지진…기상청 "자연지진"

입력 2019-02-13 06:13
북한 평양 남동쪽서 2.7 지진…기상청 "자연지진"



(서울=연합뉴스) 김희선 기자 = 13일 오전 5시 16분께 북한 평양 남동쪽 17㎞ 지역에서 규모 2.7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밝혔다.

진앙은 북위 38.90, 동경 125.86, 발생 깊이는 21㎞다.

기상청은 "자연지진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yna124@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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