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주전자재료, 토지 자산재평가 결정

입력 2019-02-12 14:46
대주전자재료, 토지 자산재평가 결정

(서울=연합뉴스) 곽민서 기자 = 대주전자재료[078600]는 정왕동 1236-10 외 1건의 토지에 대해 자산 재평가를 시행하기로 했다고 12일 공시했다.

토지의 장부가액은 약 554억9천만원 규모다.

회사 측은 재평가 목적에 대해 "자산 및 자본증대 효과를 통한 재무구조 개선"이라고 밝혔다.

mskwa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