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부머 인생 2막 지원' 성북50+센터 12일 개관
(서울=연합뉴스) 방현덕 기자 = 서울시는 12일 성북구 인근 중장년층의 '인생 2모작'을 지원하는 '성북 50플러스(+)센터'를 개소한다고 밝혔다.
50+센터는 장년층의 인생 재설계를 위한 교육·창업 지원 등을 제공하는 서울시 시설이다.
현재 동작구, 영등포구, 노원구, 서대문구에 1개씩 있으며 2021년까지 도봉구, 광진구, 강남구에도 생긴다.
bangh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