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FnC, 온라인 매장 확장
(서울=연합뉴스) 윤선희 기자 =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은 핸드백 브랜드 '블랭크블랑'이 온라인시장에서 유통망을 확장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이 브랜드는 올해 들어 롯데면세점(온라인), 무신사, W컨셉 등 다양한 온라인몰에 순차적으로 입점했다.
블랭크블랑 관계자는 "브랜드가 추구하는 방향과 목표 연령층에 맞게 유통구조와 마케팅을 차별화한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며 "브랜드 인지도를 더욱 확고히 다질 것"이라고 말했다.
블랭크블랑은 코오롱몰에서 1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사은품을 주는 행사를 하고, 롯데인터넷면세점에선 상품평 작성 고객 중 추첨을 통해 5명을 선정해 상품을 주는 이벤트를 이달 말까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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