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현철강 작년 영업익 90억원…1% 감소
(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 코스닥 상장사 삼현철강[017480]은 개별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90억원으로 전년보다 1.0% 감소했다고 31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2천280억원으로 34.7%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72억원으로 15.1% 늘었다.
회사 측은 "효율적 마케팅 정책으로 매출액이 큰 폭으로 증가했고 이자수익이 늘어 당기순익도 증가했다"며 "다만 당기 대손충당금 설정으로 영업이익은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삼현철강은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150원씩 총 23억원가량을 현금 배당한다고 별도로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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