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동아ST, 기능성 소화불량약 '모티리톤' 공동판촉
(서울=연합뉴스) 김잔디 기자 = 일동제약[249420]은 동아에스티[170900]와 기능성 소화불량 치료제 '모티리톤'을 공동 판촉하는 계약을 맺었다고 31일 밝혔다.
계약에 따라 일동제약과 동아에스티는 내달부터 모티리톤의 영업·마케팅을 공동 진행한다.
일동제약은 이번 공동판촉을 통해 소화기계 의약품 시장에서 시너지를 창출하고 더 큰 성과를 끌어내겠다는 계획이다.
모티리톤은 현호색과 견우자에서 얻은 천연물 성분으로 만든 동아에스티의 기능성 소화불량 치료제다. 2011년에 출시해 지난해 200억원대의 매출을 올린 위장관운동 촉진제 시장 선두 품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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