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식형 펀드서 6거래일째 자금 순유출

입력 2019-01-22 08:00
국내 주식형 펀드서 6거래일째 자금 순유출

(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 6거래일 연속 자금이 빠져나갔다.

22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8일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 805억원이 순유출됐다.

56억원이 새로 설정됐고 860억원이 환매로 빠져나갔다.

코스피가 오르자 일부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온 것으로 풀이된다.

해외 주식형 펀드는 82억원이 들어오면서 하루 만에 순유입세로 전환했다.

수시 입출금식 상품인 머니마켓펀드(MMF)에서는 5천988억원이 순유출됐다

MMF 설정액은 117조8천321억원, 순자산은 118조6천429억원으로 각각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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