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서울시민 성별 사회안전 인식 차이

입력 2019-01-20 12:23
[그래픽] 서울시민 성별 사회안전 인식 차이

(서울=연합뉴스) 장예진 기자 = 20일 서울시 여성가족재단이 발표한 '2018년 서울시 성인지 통계'를 보면 서울 여성 절반가량은 우리 사회가 불안하다고 느끼는 것으로 파악됐다. 특히 범죄피해를 입을 수 있다는 두려움이 젊은 여성층을 중심으로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jin34@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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